1편에 이어서 계속 이어가겠습니다~
화가 많이나서 난 결국
스크린을 열어버렸고 아니나 다를까
너무나 찐한스킨쉽을 하고있었다..

자기들도 잘못인걸 아는지
남자는 급하게 사과하며 스크린을 내렸고
나는 밖에서 옷입고 나오라고하고
카운터에서 기다렸다.
둘 다 시뻘개져서 나오고
교복도 입은 미성년자였다.
교육받은대로 연락처와 학교, 이름을
받아적었고 퇴실조치를 했다.
가뜩이나 솔로였었던 때라 화도 많이나고
어처구니없기도했다.
나중에 그 커플이 나온 방을 치울 때
살짝 현타도 왔다..
이런 일들을 겼으며 만화카페
알바를 3개월 가량했는데
그 당시에는 난 정말 힘든줄 알았는데
사회나가서 제대로 일해보니
정말 꿀알바였던거 같다,,
) 참 살다살다 이런 일도 있더군요
다들 만화카페가면 그냥 책읽고 나오세요
공공장소에서 그러시면 안됩니다!!
다음엔 더 재미있고 신박함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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