큰 썰

썰 - 내가 조명 일을 시작한 이유

두찌공주 2024. 4. 24. 16:04

오늘은 저의 첫 직장이던
방송조명팀에서 일했던 일들을
풀어보려고 합니다!

그럼 시작합니다~



대학교도 졸업하고 각종 회사에
이력서를 돌리면서 살고
그러지만 돈은 필요하고
그래서 만화카페를 했었다가
그만두고 엄마의 지인소개로
조명감독님을 만나게되었다.

처음가는 촬영장이라 매우 떨렸고
감독님도 역시 처음하는 알바니까
어렵지않게 잘 가르쳐주셨다.

물론 당연히 촬영에 직접적인
일 들을 시키시진않으셨고
짐 옮기기 정도만 시키셨다.

그렇게 조명 알바로 거진 4개월정도 일해갈 때
여러 다른 조명감독님들과 함께
촬영하는 큰 촬영이있었는데
거기서 한 조명감독님이
내가 마음에 든다고 직원으로 뽑아주셨고
그 후로 거진 1년간 조명일을 하면서
지냈다.

나의 지옥의 시작이였다…

) 어떤 일을 했는지는 앞으로 썰을
풀면서 차근차근 알려드리겠습니다!!
촬영조명하고 정말 온갖일 다해서
무슨일이든 두렵지가 않네요..
저의 촬영조명 썰들도 기대해주세요!